[민족의학신문] 인사랑컨설팅, 병원 매출 성장 사례 세미나 개최

상담기법 및 병원 특징점 맞춘 방향 제시 등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인사랑컨설팅(대표 서은경)이 내달 2일 오후 1시 코로나 걱정 없는 병원 매출 상승 방법을 전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 이후 3회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서 매출 감소를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병원을 운영해볼 수 있는 노하우를 주제로 마련된다.

지난 1년 간 의료시장에 나타난 변화와 다양한 이슈를 되짚는 시간을 가지며, 매출 성장이 필요한 병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담기법을 설명하고 각 병원의 특장점에 맞춰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개원 이후 매출이 안정적이지 못하거나 꾸준한 상승세 이후 코로나로 인해 타격을 받은 병·의원의 6개월 매출 추이를 비교하며 비급여항목의 매출 상승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

업체 측은 코로나 시기 환자의 수가 감소하고 이동성이 떨어질 것을 대비해 비급여 매출에 초점을 맞추고 환자 1인당 평균 지불 비용 금액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각 병원에 맞춰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또한, 평균 환자 수가 줄어도 전년도 동일 월간, 주간 매출이 증가할 수 있다는 확신을 두고 원장님들이 병원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하우 전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서 의료시장 또한 온라인 위주로 홍보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감염병에 대비하고 각 병원의 특성에 맞춰 매출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의료 서비스의 본질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서은경 대표는 “이번 강의에 나서면서 코로나 이후 나타나는 변화를 대비하고 환자의 궁극적인 니즈를 파악해 의료시장에서 한의원들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자사는 지난 1년간 비대면 언텍트화 변화에 맞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병·의원 교육과 프로그램에 관해 연구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프라인 세미나의 인원수와 지역적 이동성에 대한 한계성을 고려해 앞으로 웨비나(Web+Seminar)가 예정돼 있다”며, “한동안 침체되고 불안정한 의료시장에 대한 가치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자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사랑컨설팅은 메디컬 토탈 솔루션 병원 컨설팅 전문 업체로 홍보, 마케팅, 개원 컨설팅, 병원 경영, 직원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최선을 다하며 올치플라자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출처 : 민족의학신문(http://www.mjmedi.com)